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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속보] '핵폭탄급 딜' 러셀 웨스트브룩-존 월 트레이드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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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웨스트브룩과 월이 유니폼을 갈아 입는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3일(한국 시간) 휴스턴 로케츠와 워싱턴 위저즈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은 러셀 웨스트브룩을 받는 대신 존 월과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2023년 보호픽) 1장을 보낸다.

 

그야말로 '핵폭탄'급 딜이다. 두 선수는 최근 들어 계속해 트레이드 루머에 휩싸였다. 월과 웨스트브룩 모두 구단의 태도에 크게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브래들리 빌과의 에이스 경쟁에서 밀리게 된 월이 크게 상처받았고, 결국 구단에 먼저 트레이드 요청을 했다는 후문. 트레이드는 하루 만에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워즈나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두 팀은 최근 몇주 동안 트레이드 논의를 하지 않았지만 이날 오후에 연락이 닿아 몇 시간만에 딜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웨스트브룩은 휴스턴 이적 한 시즌 만에 다시 팀을 옮기게 됐다. 자신의 NBA 커리어 세번째 팀이다. 워싱턴의 프랜차이즈 스타 월 역시 이번 트레이드로 워싱턴과 9년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월은 아킬레스건 부상 여파로 지난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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