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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한화, 외국인 코치 1명 더..MLB 출신 '역대급 코치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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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 출신 지도자들이 한화 덕아웃을 꽉꽉 채운다. 카를로스 수베로(48) 감독을 선임한 한화가 외국인 코치들을 영입하며 코치진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 4일 신임 수석코치로 대럴 케네디(51), 투수코치로 호세 로사도(46)를 각각 선임했다. 지난달 28일 구단 최초 외국인 사령탑 수베로 감독을 선임한 데 이어 주요 코치들도 외국인 지도자들로 채웠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한화는 또 한 명의 외국인 코치와 협상 중이다. 타격 파트를 담당할 코치와 계약이 완료되면 수베로 감독 포함 4명의 외국인 지도자들이 주요 보직을 꿰찬다. KBO리그에서 유례를 보기 힘든 ‘역대급’ 외인 코치진이다. 

 

역대 외국인 감독들은 대개 1~2명의 외국인 코치들을 데려왔다. 2008년 롯데에 부임한 제리 로이스터 감독은 카를로스 아로요 투수코치와 함께 왔고, 2017년 SK 지휘봉을 잡은 트레이 힐만 감독은 데이브 존 투수코치, 라일 예이츠 퀄리티컨트롤 코치를 동반했다. 

 

올 시즌 KIA를 이끈 맷 윌리엄스 감독의 곁에는 마크 위더마이어 수석코치가 있었다. 기존 앤서니 르루 불펜코치와 함께 3명의 외국인 지도자가 1군에 있었지만 내년 한화는 이보다 더 많은 4명이 주요 보직을 맡는다. ‘야구의 본고장’ 미국야구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들이란 점에서 기대가 크다. 

 

수베로 감독과 케네디 수석코치는 메이저리그 선수로 뛰지 못했지만 마이너리그 감독만 각각 15년, 21년을 일했다. 수베로 감독은 2016~2019년 밀워키 브루어스 1루 주루와 내야 수비코치로 4년간 빅리그를 경험했고, 케네디 수석코치는 올해 캔자시스티 로열스 수비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로사도 투수코치는 캔자스시티 좌완 선발투수 출신으로 1997년, 1999년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스타 선수였다. 어깨 회전근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25세의 젊은 나이에 끝났다. 일찍 은퇴했지만 2011년부터 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 투수코치로 선수 육성 능력을 인정받았다. 

 

대규모 외국인 코치 영입에서 한화의 강력한 개혁 의지가 읽힌다. 코치 선임 작업에 있어 수베로 감독 의견도 반영됐지만, 구단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움직였다. 인적 네트워크가 풍부한 수베로 감독으로부터 복수의 후보 추천을 받았고, 면접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팀으로 거듭나려는 구단 방향과 어울리는 지도자들을 낙점했다. 

 

정민철 한화 단장은 “선진화된 시스템 속에서 육성 효과를 내기 위해선 감독과 코치들의 시너지가 반드시 필요하다. (신임 코치들이) 우리 팀 선수들의 동기 부여는 물론 국내 코치진과 협업을 통해 팀의 운영과 육성 체계 구축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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